장원영 뺨치는 뼈말라…강예원, 부러질 것같은 새다리 자랑
배우 강예원이 눈에 띄게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화이트 티셔츠에 짧은 그레이 스커트를 입고 여기에 긴 아우터를 걸쳐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장원영 뺨치는 뼈말라…강예원, 부러질 것같은 새다리 자랑
장원영 뺨치는 뼈말라…강예원, 부러질 것같은 새다리 자랑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강예원의 다리다.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두 다리는 군살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가늘고 길게 뻗어 있다. 발목과 종아리까지 전체적으로 얇은 실루엣이 이어지면서 '극세사 각선미'라는 표현이 절로 떠오른다.

특히 연예계 대표 '뼈말라' 체형으로 꼽히는 아이브 장원영이 떠오를 만큼 가녀린 모습이다. 사진만 놓고 보면 장원영 못지않게, 오히려 더욱 마르게 느껴질 정도로 얇은 다리 라인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강예원은 2001년 데뷔해 영화 '해운대', '하모니', '퀵', '날, 보러와요',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한 사람만' 등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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