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이 다양한 미니스커트 코디를 선보였다. / 사진=최은경 SNS
최은경이 다양한 미니스커트 코디를 선보였다. / 사진=최은경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53)이 미니스커트를 활용한 다양한 가을룩 코디를 선보였다.

최근 최은경은 자신의 SNS에 다양한 가을옷 코디가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은경은 푸른색 셔츠에 회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갈색 벨트와 모자로 포인트를 더하며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갈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발가락이 절반만 드러나는 독특한 힐을 매치했다.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살렸다. 1973년생인 최은경은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군살 없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은경은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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