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가 미국에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ns윤지' 유튜브 캡처
김윤지가 미국에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ns윤지' 유튜브 캡처
배우 겸 가수 김윤지(NS윤지)의 시어머니이자 국악인 김영임이 아들 가족을 보러 가기 위해 본격적인 미국행 가방을 꾸렸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임'에 공개된 영상에는 아들과 며느리 김윤지, 손녀 엘라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갈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김윤지는 딸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국악인 김영임이 아들 가족을 보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 사진='김영임' 유튜브 캡처
국악인 김영임이 아들 가족을 보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 사진='김영임' 유튜브 캡처
김영임은 "아들 가족이 미국에서도 자주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는 미국에 가 있는 시간이 몇 개월 정도 걸릴 것 같다"며 "오랜만에 가서 여행도 하고 너무 보고 싶은 엘라도 만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영임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2024년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윤지는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4월 갑작스럽게 미국에 왔으며, 미국 생활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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