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은 김혜준의 10회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야외 데이트에 나선 남다름과 강하기(강훈 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회사가 아닌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혜준은 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극 중 남다름의 밝은 성격이 묻어나는 모습이다.
한편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최애의 사원'은 반복되는 오해와 갈등으로 남다름과 강하기의 로맨스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시청률 역시 3주째 3%대에 머물고 있어 남은 회차에서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최애의 사원'은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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