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출산 후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이아미 SNS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출산 후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이아미 SNS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출산 후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녀의 모습만 담겼다.

이아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아미는 지난해 말 출산한 딸과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딸을 품에 안은 채 다정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서로 눈을 맞추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어느덧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출산 후 이아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렸다. 흰색 티셔츠에 데님 오버롤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 자연스럽게 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이다.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출산 후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이아미 SNS
그룹 신화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출산 후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이아미 SNS
이아미는 3월 29일 이민우와 결혼식을 올렸다. 재일교포 3세인 그는 과거 일본에서 모델과 탤런트로 활동했으며, 신화의 일본 투어 당시 통역을 맡으면서 이민우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미는 2019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말 이민우와의 사이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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