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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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청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와 연그레이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진 원숄더 스타일의 상의에 진한 데님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세연은 손으로 턱을 받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뒤편으로는 커다란 화분과 계단, 화이트 기둥이 어우러진 실내 공간이 시원하게 펼쳐져 편안한 무드를 더했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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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짙은 초록색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한쪽 어깨에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상의와 손목시계, 목걸이 등 심플한 액세서리가 담백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앞에는 식기와 소스가 놓인 테이블이 함께 담겨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문이 있는 카페 입구 앞에 서서 두 손을 모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입구 주변의 화분과 나무, 빈티지한 분위기의 외관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어깨에 멘 데님 소재 가방이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원목 벤치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뒤편 벽에는 액자 두 개가 걸려 있고, 한 액자에는 책을 읽는 인물이 그려진 그림이 담겨 있어 차분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팬들은 "세연님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또 이쁘다", "진환한미소가 아름다워", "천상계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운 근황을 환영했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진세연은 KBS2TV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로 박기웅와 호흡을 맞췄으며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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