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3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영숙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23기 영숙이 27기 상철과 결혼을 앞두고 따뜻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23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도 분위기도 좋았던 곳 공유🩶🩷주말이다아아ㅏㅏㅏ ⸝⸝>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3기 영숙은 핑크 컬러의 반소매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오렌지빛 음료가 담긴 잔을 손에 든 채 시선을 옆으로 향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샐러드와 빈 그릇, 커트러리와 작은 꽃 장식이 놓여 있으며 따뜻한 조명과 우드톤 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23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영숙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23기 영숙은 턱을 괸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뒤편 거울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27기 상철의 모습이 함께 비치며, 선반에 진열된 잔과 잔잔한 조명이 어우러져 편안한 공간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뿌잖아요", "두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랑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나는솔로' 23기 출연자로 1988년생 변호사 영숙은 방송 당시 단아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MC 데프콘으로부터 아나운서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1988년생으로 한국전력공사 재직 중인 상철 또한 27기 방송 당시 여성 출연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던 인기 출연자다. 이후 두 사람은 프러포즈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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