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미미가 빠진 '식스센스3'가 8개월 만에 돌아온다./사진=텐아시아DB
지석진, 미미가 빠진 '식스센스3'가 8개월 만에 돌아온다./사진=텐아시아DB
‘식스센스: B사이드’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더 치밀해진 가짜 찾기에 돌입한다.

오는 1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3')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식스센스’의 새로운 시즌이다. 이번에는 프레임 너머의 숨겨진 이면을 밝혀내며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야 한다.

이번 시즌은 지난 1월 종영한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서 하차했던 송은이가 다시 돌아오고 새롭게 합류했던 지석진이 빠졌다. 시즌1부터 함께했던 미미가 하차하고 비비가 새로운 막내로 합류했다.
'식스센스3'가 8개월 만에 돌아온다./사진제공=tvN
'식스센스3'가 8개월 만에 돌아온다./사진제공=tvN
원조 식센이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와 새로운 식센이 비비가 함께하는 가운데 1회 예고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건물 외벽에서 무언가를 발견한 멤버들이 ‘B사이드’, ‘이면’을 언급하는 장면으로 시작돼 다른 시즌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기대케 한다.

첫 번째 주제는 ‘믿지 마! SHOW!’로 보는 이들의 육감을 자극하고 온몸에 소름을 돋게 할 쇼의 향연을 예고한다. 맛있는 음식에 현혹된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의 먹방쇼도 이어져 여전히 뭉툭해 보이는 멤버들이 철저하게 꾸며진 가짜를 찾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30년 지기 유재석과 송은이의 찐친 바이브와 친근한 매력의 고경표, 솔직하고 귀여운 막내 비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엿보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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