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지난달 열린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오르는 서인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본 무대를 앞두고 리허설에 나섰다. 일정을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온 그는 자신을 위해 준비된 꽃바구니를 발견했다. 선물을 보낸 주인공은 우주소녀 다영이었다.
다영은 서인영의 무대를 본 뒤 "오늘 보고 진짜 느꼈다. 나 너무 한낱 애송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서인영은 "전화번호 줄 수 있어?"라고 먼저 물었고, 두 사람은 추후 만남을 기약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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