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빌리프랩은 4일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신라면세점 공식 홍보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엔하이픈은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열린 홍보모델 위촉식에 참석했다.
엔하이픈의 높은 해외 인지도와 글로벌 영향력이 이번 모델 선정의 배경이 됐다. 출국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모이는 면세점의 특성상 국내외 소비자에게 친숙한 엔하이픈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합하다는 판단이다. 신라면세점은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엔하이픈은 앞으로 신라면세점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과 디지털 콘텐츠,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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