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녹화 중에 사진관에 들러 영정사진을 찍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회색 상의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그는 촬영을 마친 후 "찍는데 뭔가.. 괜히 슬펐다"면서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장성규는 1983년생으로 올해 44세다.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과에 삼수 끝에 입학했으나 4학기를 남겨두고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발탁되면서 제적됐다.
장성규의 아내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학과 출신 화가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장남은 2014년생으로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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