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가 피부 고민을 밝힌다./사진제공=채널A
서정희가 피부 고민을 밝힌다./사진제공=채널A
서정희가 피부 고민을 털어놓는다.

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7회에서는 80년대 원조 CF 퀸 서정희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유방암 투병 이후 맞이한 제 2의 인생을 공개한다. 딸 서동주가 엄마에게 잔소리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도 공개된다.

예기치 못한 유방암 투병으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정작 자신의 피부 건강을 돌볼 생각조차 못했던 서정희. 항암제의 영향으로 반복되는 부종과 더불어 잦은 간식 섭취와 식후 바로 잠드는 습관까지 더해지면서 피부 건강을 악화시켰다.
서정희가 피부 고민을 밝힌다./사진제공=채널A
서정희가 피부 고민을 밝힌다./사진제공=채널A
서정희의 피부 건강 회복을 위해 솔루션에 나선 이종훈 터치 마스터는 ‘안심할 수 없는 부종의 역습’을 문제로 짚어낸다. 반복적인 부종은 피부 속에 빈 공간을 만들어 탄력 저하를 유발하고, 심하면 병원 검진까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에 MC 안현모는 ‘남일 같지 않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부종으로 인해 탄력이 저하된 서정희의 피부 건강을 되살리기 위한 ‘피부 건강 맞춤 3단계 솔루션’이 진행된다. 약 4주간 진행된 솔루션과 함께 AI 스마트 뷰티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생활 습관까지 개선하려는 노력이 더해지며 180도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한 서정희의 모습은 MC와 터치 마스터 군단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MC 김지민은 ‘서정희의 20대 시절이 떠오른다’며 눈을 떼지 못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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