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보람(39)이 '골 때리는 그녀들' 새 멤버로 합류해 스포츠 예능에 도전한다./사진제공=메이저나인
가수 이보람(39)이 '골 때리는 그녀들' 새 멤버로 합류해 스포츠 예능에 도전한다./사진제공=메이저나인
가수 이보람(39)이 '골 때리는 그녀들' 새 멤버로 합류해 스포츠 예능에 도전한다.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3일 "이보람이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FC 발라드림 팀의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보람은 그동안 가수 활동과 다양한 음악 예능을 통해 가창력과 예능감을 보여왔다. 이번에는 음악 무대를 벗어나 필드 위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가수 이보람(39)이 '골 때리는 그녀들' 새 멤버로 합류해 스포츠 예능에 도전한다./사진제공=메이저나인
가수 이보람(39)이 '골 때리는 그녀들' 새 멤버로 합류해 스포츠 예능에 도전한다./사진제공=메이저나인
이보람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승부욕도 관전 포인트다. 첫 스포츠 예능에 나서는 만큼 기존 활동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관심을 끈다. 그는 2006년 그룹 씨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2일 '골 때리는 그녀들' 핸드볼컵 개막식과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이보람이 합류한 FC 발라드림의 경기는 오는 9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보람은 최근 씨야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THE FAN(더 팬)' 서울 공연을 마쳤다. 지난 8월에는 신곡 '빛의 반대편에서'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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