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은 "❤️❤️❤️❤️❤️사랑하는조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최고의신부 승아의 결혼을 축하하며... 모든가족과함께 행복한시간.축복과감사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우아함 그 자체세요", "늘 응원합니다", "축하드려요", "우아한 여신", "넘 멋지세요", "시상식 가신것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와 응원을 전했다.
한편 최명길은 1962년생으로 64세이며 지난 1995년 소설가 겸 정치인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최명길 조카인 권율은 지난해 5월 24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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