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영웅 인스타그램
사진 = 임영웅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차분한 분위기 속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브라운 가죽 소파에 앉아 턱을 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니트와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그레이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앞쪽에는 유리 테이블 위에 종이와 펜이 놓여 있고 소파 한쪽에는 회색 쿠션과 흰색 담요가 걸쳐져 있어 깔끔한 실내 공간이 함께 담겼다. 절제된 포즈와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묵직한 존재감을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멋진 우리 HERO", "늘 응원합니다", "설레입니다", "어느곳에서나 잴멋지고 반짝반짝 젤빛이나는 내 가수", "초초대박 기원응원해요", "비장한 각오의 눈빛"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다.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M HERO - THE STADIUM 2'(엠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콘서트를 개최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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