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모델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나선 이아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아영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블라우스에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리선을 살린 블라우스와 길게 떨어지는 스커트가 늘씬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류시원은 19살 연하 이아영과 2020년 결혼했다. 이아영은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둘 사이에는 2024년생 딸이 있다. 부부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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