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임영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임영웅이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늦여름 밤 루프탑에서 야경 함께 보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다. 그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앨범에는 '모이세', 'Baila', '또또',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신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여러 장르의 곡을 수록하며 기존과는 또 다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유기농 엑스포 광장과 괴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괴산고추축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축제에서는 유기농 괴산 가요제와 괴산 매운맛 대회, 고추 품평회, 세계고추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3위는 가수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가수로서 꾸준한 행보를 보였다. 이후에도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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