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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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다아가 따뜻한 햇살과 함께한 감성 가득한 일상을 공개하며 청순한 매력을 전했다.

장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장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장다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광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밝은 공간에서 화이트 퍼프소매 블라우스 위에 블랙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모습이 담겼다. 의자에 기대앉아 손끝으로 입가를 살짝 가린 채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가 어우러졌고, 이어 턱을 손등에 가볍게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컷에서는 은은한 미소와 차분한 눈빛이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장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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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고 의자에 손을 올린 채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짧게 내려오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블랙·화이트 조합의 클래식한 스타일링이 깔끔한 배경과 어우러지며 담백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 장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장다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은 거울을 통해 촬영한 셀카다. 회색 커튼이 드리워진 실내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핑크 패턴이 들어간 휴대전화 케이스와 손가락에 착용한 여러 개의 반지가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 단정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표정까지 더해져 꾸밈없이 맑은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공주언니 사랑해요", "너무 예뻐", "와 진짜 너무 아름다워요", "어른여자", "미쳤다 공쥬"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장다아는 2001년생으로 25세다. 장원영은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의 언니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24년 티빙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했다. 최근 장다아는 '살목지'에서 막내 PD 세정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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