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배우 강예원이 편안한 데일리룩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도 건강하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밝은 그레이 컬러 크롭 맨투맨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트레이닝룩에 블랙 안경을 착용한 채 우드 패널 앞에 서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하늘색 니트 숄더백에 레드 컬러 자수 포인트가 더해져 편안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강예원은 넓은 회색 벽을 배경으로 가방을 손에 든 채 천천히 걸어가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유로운 공간 구성이 더해지면서 편안한 분위기가 한층 돋보이고, 와이드 팬츠와 운동화 조합이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한다.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강예원은 같은 공간에서 시선을 아래로 향한 채 가방을 들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긴 헤어가 자연스럽게 내려오고 트레이닝복의 편안한 실루엣과 넉넉한 니트백이 어우러져 꾸밈없는 일상 분위기를 전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강예원은 1979년생으로 올해 48세다. 2001년 SBS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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