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동주가 자연스러운 셀카와 반려묘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은은한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기며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를 드러냈고 실내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함께 담겼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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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서동주는 턱을 괸 채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같은 셔츠 차림에 긴 헤어스타일을 유지한 모습으로 색다른 표정을 연출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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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서동주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클로즈업으로 눈매와 볼, 입술까지 또렷하게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흩어진 머리카락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맑은 인상을 더한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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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는 반려묘를 품에 안고 얼굴을 나란히 맞댄 채 셀카를 남겼다. 초록빛 눈동자를 가진 반려묘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 사진에서 서동주는 반려묘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반려묘는 정면을 바라본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가까이 밀착한 모습이 다정한 일상을 그대로 전한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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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앞서 임신에 성공했으나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이후 소파 수술을 받고 회복에 집중해온 그는 약 4개월 만에 다시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며 임신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83년생인 서동주는 43세로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4살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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