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은은한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기며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를 드러냈고 실내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함께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서동주는 반려묘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반려묘는 정면을 바라본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가까이 밀착한 모습이 다정한 일상을 그대로 전한다.
한편 1983년생인 서동주는 43세로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4살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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