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어두운 실내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 의상에는 입체적인 플라워 장식이 더해졌고, 귀걸이와 팔찌, 반지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턱에 손을 살짝 댄 자연스러운 포즈와 길게 늘어뜨린 헤어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매력을 더한다. 테이블 위에는 붉은빛과 보랏빛 꽃이 풍성하게 놓여 있고 두 개의 촛불이 은은하게 빛나고 있으며, 가장자리에는 얼음이 담긴 음료가 함께 자리해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이를 본 팬들은 "우주최강여신 주미님", "내 추구미", "너무 예뻐", "항상 반짝반짝 빛나요", "여전히 넘 예쁘시네용", "넘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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