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탁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옷차림을 한 그는 머리를 뒤로 묶고 물결 모양의 헤어밴드를 착용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
특히 올해 56세인 김혜수는 머리를 모두 넘긴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이며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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