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유성은 지난달 31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일이며 장지는 수원승화원이다.
1938년생인 고인은 KBS 코미디언으로 활동했다. 그는 MBC '청춘만만세', '웃으면 복이와요', KBS 2TV '유머 1번지', '명랑극장'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코미디언계는 지난해 9월 25일 전유성을 떠나보낸 데 이어 또 한 번 비보를 접하게 됐다. 전유성의 별세 1주기를 한 달여 앞두고 전해진 소식에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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