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심규덕과 함께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아영은 입술을 내밀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심규덕은 눈을 크게 뜨고 손을 입에 넣는 듯한 과장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아영은 영상에 "나갈 땐 택시, 귀가는 지하철. 보통은 반대라던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재혼 후 특별한 장소가 아닌 대중교통 안에서 보내는 평범한 순간까지 영상으로 남기며 신혼 일상을 공유한 두 사람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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