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변호사인데 장난치니 초딩…‘재혼’ 심규덕, 개그맨도 놀랄 표정
재혼 후에도 신혼의 장난기는 여전했다. '돌싱글즈4' 출신 이아영과 변호사 심규덕이 지하철에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심규덕과 함께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아영은 입술을 내밀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심규덕은 눈을 크게 뜨고 손을 입에 넣는 듯한 과장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직업이 변호사인데 장난치니 초딩…‘재혼’ 심규덕, 개그맨도 놀랄 표정
직업이 변호사인데 장난치니 초딩…‘재혼’ 심규덕, 개그맨도 놀랄 표정
특히 심규덕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변호사라는 직업에서 떠올리기 쉬운 차분하고 진중한 이미지와 달리, 이아영과 함께 있을 때는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이다. 카메라 앞에서 표정을 한껏 과장하는가 하면 평소에도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며 친근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아영은 영상에 "나갈 땐 택시, 귀가는 지하철. 보통은 반대라던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재혼 후 특별한 장소가 아닌 대중교통 안에서 보내는 평범한 순간까지 영상으로 남기며 신혼 일상을 공유한 두 사람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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