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가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 사진=SNS
김민하가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 사진=SNS
배우 김민하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하는 검은색 민소매에 회색 카디건을 걸친 채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꾸밈을 덜어낸 차림과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에 띈다.

최근 김민하는 약 17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체중 감량 이후 한층 마른 모습에 일부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기도 했다. 김민하는 작품 촬영을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민하는 현재 이도현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촬영 중이다. 작품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우리(김민하 분)와 태양(이도현 분)이 우연한 약속으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김민하는 다음 달 6일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단독 사회를 맡는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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