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이 여자친구를 최초 공개했다. / 사진='빠니보틀' 유튜브 영상 캡처
빠니보틀이 여자친구를 최초 공개했다. / 사진='빠니보틀'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버 빠니보틀(38)이 여자친구의 얼굴을 처음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빠니보틀'에는 '세계 최대 크기 크루즈 타고 신혼여행 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열애 사실을 밝힌 빠니보틀은 이번 영상을 통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여자친구의 얼굴을 처음 공개했다.

영상에서 빠니보틀은 여자친구와 나란히 카메라 앞에 앉아 "아직 결혼은 안 했지만 신혼여행을 먼저 왔다"고 말했다.

여자친구는 본명 대신 '메로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평소 메로나를 좋아해 게임 아이디로 사용하던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빠니보틀은 여자친구에 대해 "원래 말이 적은 편"이라며 자신이 주로 이야기를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빠니보틀이 여자친구를 최초 공개했다. / 사진='빠니보틀' 유튜브 영상 캡처
빠니보틀이 여자친구를 최초 공개했다. / 사진='빠니보틀' 유튜브 영상 캡처
빠니보틀이 여자친구의 얼굴을 처음 공개하면서 상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와 여자친구의 직업 등에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지만,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빠니보틀 역시 영상에서 여자친구의 본명이나 나이, 직업 등 개인적인 정보는 밝히지 않았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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