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생일을 맞아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빛 하트 모양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인증샷을 남겼다. 체리와 촛불로 화려하게 장식된 케이크와 장원영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이 생일을 보낸 곳은 손종원 셰프가 총괄하는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의 Eatanic Garden이다. 이타닉 가든은 2026 미쉐린 가이드에서도 1스타를 유지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현재 코스 가격은 1인 기준 런치 25만 원, 디너 37만 원으로 확인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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