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억원 집주인’ 장원영, 밥값만 인당 37만원…손종원 셰프가 케이크 들고 축하
아이브 장원영이 생일을 맞아 손종원 셰프의 파인다이닝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생일을 맞아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핑크빛 하트 모양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인증샷을 남겼다. 체리와 촛불로 화려하게 장식된 케이크와 장원영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이 생일을 보낸 곳은 손종원 셰프가 총괄하는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의 Eatanic Garden이다. 이타닉 가든은 2026 미쉐린 가이드에서도 1스타를 유지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현재 코스 가격은 1인 기준 런치 25만 원, 디너 37만 원으로 확인된다.
‘137억원 집주인’ 장원영, 밥값만 인당 37만원…손종원 셰프가 케이크 들고 축하
‘137억원 집주인’ 장원영, 밥값만 인당 37만원…손종원 셰프가 케이크 들고 축하
특히 손종원 셰프가 직접 장원영의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축하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장원영 역시 케이크를 앞에 두고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생일의 추억을 공유했다.
‘137억원 집주인’ 장원영, 밥값만 인당 37만원…손종원 셰프가 케이크 들고 축하
‘137억원 집주인’ 장원영, 밥값만 인당 37만원…손종원 셰프가 케이크 들고 축하
장원영의 남다른 재력 역시 앞서 화제를 모았다. 정확한 총재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지난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한 세대를 137억 원에 매입했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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