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성해은은 같은 장소에서 흰색 가방을 어깨에 멘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슬림한 실루엣의 원피스와 길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어떤 옷을 입어도 해은 분위기로 만들어버리는 것 같아", "사진을 보고 있으면 괜히 하루가 조금 더 특별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이야",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쩌자규 또 이뻐", "핑크공쥬" 등의 댓글을 달았다.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한편 1994년생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해은은 '환승연애2' 출연 이후 5년 동안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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