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임현주가 차분한 분위기의 일상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는 검은 프레임 창과 벽돌 벽을 배경으로 베이지 톤의 오프숄더 상의와 홀터 스타일 레이어드 톱, 밝은 컬러 하의를 매치한 차림으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서 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실버 목걸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임현주는 우드톤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창밖의 초록 식물과 나무 프레임 창, 옆에 놓인 커피 그라인더와 원목 가구가 따뜻한 공간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같은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임현주는 아이보리 톤 셔츠를 걸친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가볍게 만지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흰색 커튼이 드리운 창가 배경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사진 = 임현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임현주는 파란색 자판기 앞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라운 컬러 재킷 안에 화이트 크롭 톱을 매치하고 블랙 팬츠와 벨트를 착용했으며, 옆에는 주황색 분리수거함과 초록 나무가 함께 담겨 일상적인 거리 풍경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초절정 미녀 현두 언니", "1004♥", "너무 예뻐", "여신", "너무이뽀요",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임현주는 과거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현주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오늘부터 엔진ON', '미스터 LEE', '백수세끼' 등에 출연했다. 작년에는 소속사와 결별해 홀로서기에 나서기도 했다.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는 '임대아파트'라는 연극에 처음 도전하며 작품 경험을 다양하게 쌓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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