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ll-Winter 2026 Campaign🍂☃️🧣💚"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세정은 우드 패널을 배경으로 블루와 브라운, 베이지 컬러가 배색된 니트 원피스를 입고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옅은 미소를 지으며 옆을 바라보는 모습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공주", "갓세정", "너무 예뻐", "공주님 정말 아름다우세요", "우리 갓세정 너무 예뻐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으로 29세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활동과 배우활동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세정은 '사내맞선' '취하는 로맨스' 등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MBC '이강에는 달이흐른다'에 출연했다. 김세정이 출연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6.8%를 기록했다. 이가운데 김세정은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로 컴백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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