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박하선 SNS
박하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박하선 SNS
배우 박하선이 연극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에 "드디어 먹어 본 참외커피 (더위 다 가기 전에 꼭 먹기!!!) 오랜만에 국화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한 카페의 야외 공간에서 커피를 주문한 채 휴대폰을 보고 있다. 얇은 민트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해 일상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푼 레이어드 헤어 스타일도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페 내부 색감과 박하선의 패션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름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하선은 이어 "순삭 주말. 내 주말 어디갔어 내놔"라며 연극 준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다른 사진에서는 길거리에서 국화빵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박하선은 길바닥에 D사의 명품백을 내려놓고 빵을 먹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박하선의 가방은 공식 사이트에서 50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017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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