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날 우도환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의 흔적을 발견한다. 우도환은 “방금 아버지랑 인사하고 왔다. 아버지 출근길이 이쪽“이라며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살던 동네를 인증한다. 이어 우도환은 길을 걷다가도 “제가 중고등학교도 다 여기서 나왔다. 여기가 제 고등학교 등굣길”이라며 ‘우도환 등교 코스’를 소개한다. 학교 변천사까지 읊어 안양에서 나고 자란 로컬의 면모를 보여준다.
한편, 1992년생 우도환은 평촌중학교, 평촌정보산업고등학교를 거쳐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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