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니콜은 한 음식점의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니콜은 꽃받침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니콜은 화려한 장식이 들어간 노란빛 민소매 블라우스에 검은색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기존의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1991년생인 니콜은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후배 그룹 리센느의 'Pretty Girl'(프리티 걸) 무대에 함께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