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혼 후 단짝 생겼다…DNA 그대로 물려받은 딸과 취미도 같이
배우 이범수의 전 아내이자 통번역가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박재범 콘서트를 찾았다.

이윤진은 30일 딸 소을 양과 함께 박재범의 단독 콘서트를 관람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공연장의 붉은 조명 아래 나란히 앉아 인증샷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을 양은 모자를 눌러쓴 채 입술을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이윤진 역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딸과의 유쾌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윤진, 이혼 후 단짝 생겼다…DNA 그대로 물려받은 딸과 취미도 같이
이윤진, 이혼 후 단짝 생겼다…DNA 그대로 물려받은 딸과 취미도 같이
공연은 박재범의 '2026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 : THE REPLAY'다. 박재범은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연을 열었다. 지난해 서울 공연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마련된 국내 단독 콘서트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뒀다. 두 사람은 2024년 파경 소식을 알린 뒤 이혼 절차를 밟았다. 더불어 지난 2월 합의 이혼으로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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