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 사진=손태영 SNS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 사진=손태영 SNS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 함께한 미국 일상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여름의 끝자락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권상우와 나란히 찍은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권상우는 흰색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에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손태영의 곁에 섰다. 손태영은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에 큰 숄더백을 매치했다. 손태영은 권상우의 팔짱을 낀 채 어깨에 얼굴을 기대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해 올해로 결혼 18년 차를 맞았다. 슬하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2019년부터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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