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독서 루틴이 자리잡은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김영철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독서 루틴이 자리잡은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방송인 김영철(52)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독서 루틴이 자리 잡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의 아침 루틴 영상이 게재됐다. 김영철은 오전 5시가 채 되지 않은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했다.
김영철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독서 루틴이 자리잡은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김영철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독서 루틴이 자리잡은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캡처
김영철은 이불을 정리하며 "집에 딱 들어올 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잠을 깨운 그는 영양제를 먹고 간단한 아침 운동에 나섰다. 뱃살 빼는 스트레칭을 선보인 김영철은 앞서 유튜브에 게재된 건강 적신호 영상 이후 살이 좀 빠졌다고 털어놨다.

운동을 마친 김영철은 책상에 앉아 독서를 시작했다. 그는 "그런 느낌 아시냐"며 "오늘 약속이 없어서 '나 집에 가자마자 책 읽어야지' 하는 느낌"이 있다며 남다른 책 사랑을 보여줬다. 10분 알람을 맞춰놓고 독서를 하며 아침 루틴을 마쳤다. 이후 김영철은 라디오 스케줄을 마치고 책방을 찾아 책을 구경하는 등 취미 생활을 이어갔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