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의 아침 루틴 영상이 게재됐다. 김영철은 오전 5시가 채 되지 않은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했다.
운동을 마친 김영철은 책상에 앉아 독서를 시작했다. 그는 "그런 느낌 아시냐"며 "오늘 약속이 없어서 '나 집에 가자마자 책 읽어야지' 하는 느낌"이 있다며 남다른 책 사랑을 보여줬다. 10분 알람을 맞춰놓고 독서를 하며 아침 루틴을 마쳤다. 이후 김영철은 라디오 스케줄을 마치고 책방을 찾아 책을 구경하는 등 취미 생활을 이어갔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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