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평소의 나 같은 사진 가장 자연스러운 가장 나 다운 그런"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유진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반소매 상의 한 장과 링 귀걸이 하나로 패션을 완성했음에도 불구하고 화보 같은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1997년 데뷔해 올해 28주년을 맞았으며,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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