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의 생일 풀코스 영상이 게재됐다. 손태영은 아침 일찍 미역국을 끓이기 시작했다. 눈뜨자마자 밥을 찾는 권상우에게 손태영은 "오빠 기생충 약 한번 먹어야 될 거 같다. 계속 먹는 타령만 해"라고 언급했다.
손태영은 "이따가 파티해야 된다"라고 언급했다. 권상우는 "손태영에게 아주 럭셔리한 케이크를 오더했다"고 밝혔고 이에 손태영은 "별걸 다 해본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케이크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아이들한테도 안 해준 케이크"이라며 케이크 처음 만들기에 도전했다.
손태영은 "오빠 다 먹어야 돼. 진짜로 맛없다고 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손태영은 밥솥으로 케이크를 완성했고 딸 리호가 이를 꾸며 케이크가 완성됐다. 가족들은 함께 케이크 촛불을 불었고 권상우는 이에 감동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소리 소문 없이 마지막 인사 전했다…이찬원, 장도연의 '셀럽병사' 1년 8개월 만에 종영](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50442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