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와 우연히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신지 SNS
신지가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와 우연히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신지 SNS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와 친분을 인증했다.

신지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연히 쇼핑하다가 같은 매장에서 마주친 반가운 인연😍"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지가 보라와 나란히 붙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비슷한 스타일의 모자에 이목구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신지 SNS
사진=신지 SNS
신지는 보라에 대해 "여전히 살갑고 사랑스럽다"며 "건강하게 지내다 또 만나자🤗"라고 인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왓 운명적 만남!", "오~ 이런 우연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45세이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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