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는 지난 20일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비시 보시 배시)를 냈다.
'Bish Bash Bosh'는 브레이크 비트 리듬과 묵직한 베이스 라인이 중심이 된 힙합 곡으로, 미미가 랩 메이킹을 비롯해 작사·작곡과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
미미는 음악방송 무대에서 디제잉을 곁들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공식 퍼포먼스 영상과 'On the Spot' 등 웹 콘텐츠를 통해 안무를 공개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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