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짬뽕 CEO 힘들었나…얼굴살이 쏘옥, 한층 수척해진 근황
개그맨 이봉원이 한층 홀쭉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최근 자신의 SNS에 "부산코미디페스티벌!! 또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ㅎ 오랜만에 봉원이 오빠 만나서 깍두기수 고기볶음밥~ 도시락도 챙겨드리고 곽범이도 만나고 희래오빠 대희, 준호 다 만나고~ 코미디어 영원하라~~♡ 그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조혜련과 이봉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조혜련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음식을 이봉원에게 건네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봉원의 한층 슬림해진 얼굴과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에 비해 턱선과 볼살이 눈에 띄게 정리되면서 전체적으로 날렵해진 인상을 풍겼다. 사진 속 반팔 티셔츠 아래로 드러난 팔 역시 군살 없이 가늘어진 모습이다.

이봉원은 방송 활동과 함께 짬뽕집을 운영하며 요식업 사업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직접 주방을 책임지고 전국을 오가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짬뽕 사업이 자리를 잡으면서 새로운 매장을 열고 사업 규모를 확장하는 등 여전히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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