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맥주를 그렇게 마시는데 뼈말라…한손엔 양꼬치 들고 오물오물
르세라핌 사쿠라가 양꼬치와 맥주를 즐기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쿠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최애 음식 양꼬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양꼬치 전문점을 찾아 식사를 즐기고 있다. 한 손에는 양꼬치를, 다른 손에는 맥주잔을 들고 입술을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무대 위 화려한 아이돌의 모습과 달리 좋아하는 음식을 앞에 두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친근함을 자아낸다.
사쿠라, 맥주를 그렇게 마시는데 뼈말라…한손엔 양꼬치 들고 오물오물
사쿠라, 맥주를 그렇게 마시는데 뼈말라…한손엔 양꼬치 들고 오물오물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사쿠라의 가느다란 팔이다. 반팔 상의 아래로 드러난 팔뚝부터 손목까지 군살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슬림한 실루엣이 도드라진다. 양꼬치와 맥주를 동시에 즐기는 모습과 대비될 만큼 여리여리한 체형이 더욱 강조됐다.

특히 사쿠라는 평소에도 가녀린 체형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날 사진에서는 팔의 얇은 선이 한층 선명하게 포착됐다. 안경과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 편안한 옷차림까지 더해지면서 꾸밈을 덜어낸 일상에서도 작은 얼굴과 늘씬한 비율이 돋보였다.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즐기는 순간에도 '뼈말라' 실루엣을 자랑한 사쿠라다. 양꼬치를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는 무대 밖 20대의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느껴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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