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코리아는 지난 27일 공식 SNS를 통해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함께한 아티스트 매거진의 단체 및 개인 디지털 커버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에서 장하오는 옥빛 슈트를 입고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로베이스원 활동 당시 센터로 활약하며 보여준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끈다.
앤더블은 장하오를 비롯해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유승언을 제외한 네 멤버는 제로베이스원 활동을 마친 뒤 원 소속사로 복귀했으며, 이후 앤더블로 다시 데뷔했다.
장하오는 옥빛이 도는 슈트에 정제된 헤어와 메이크업을 더 해 팀 활동 초기와는 다른 인상을 완성했다. 다른 멤버들 역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슈트 스타일링으로 화보의 분위기를 채웠다.
앤더블은 지난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해당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넘겼고, 타이틀곡 'Curious'(큐리어스)로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했다.
이후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2026 K-WORLD DREAM AWARDS' 등 국내외 시상식에도 참석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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