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이 달라졌어요.. 걷고싶어지는 날씨에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화이트 셔츠를 편안하게 걸친 차림으로 식탁 앞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반찬과 접시, 물잔, 초록색 병이 놓여 있으며, 뒤편에는 꽃이 가득한 풍경을 담은 대형 그림이 걸려 있어 따뜻한 식사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선한 영향력 주는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랑 함께 걷고싶어지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황신혜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친동생이자 구족화가인 황정언 씨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황정언 씨는 29세에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황신혜는 과거 동생이 입원했을 당시 바쁜 촬영 일정에도 간병을 이어간 사실을 밝히며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80세' 선우용여, 뇌경색 후 10년째 재활 중이었다…유명 방송 작가, 매니저 자처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9340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