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나들이 한 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23기 옥순은 회색 콘크리트 벽 앞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친 스타일과 테이블 위 아이스 음료, 뒤편 선반 위에 놓인 컵들이 어우러져 담백한 일상의 한 장면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미강님 완전 밝아지신 것 같아요", "두분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너무 행복하신가봐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커플", "이쁘고 선한 미소 두분"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나는솔로' 23기 옥순은 1987년생이며 '나솔사계'를 통해 만난 1984년생 회계사 미스터 강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올해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80세' 선우용여, 뇌경색 후 10년째 재활 중이었다…유명 방송 작가, 매니저 자처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9340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