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lurekorea bts 🪽"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린은 화이트 배경의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이 진행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린은 블랙 미니 원피스와 블랙 부츠를 착용한 채 바닥에 손을 짚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대형 조명 장비와 촬영 스태프, 촬영 화면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와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마지막 사진에 아이린은 블랙 원피스에 볼드한 레드 톤 이어링을 착용한 아이린이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헤어를 정리하는 스태프의 손길과 촬영 준비 과정이 함께 포착되며 완성된 화보와는 또 다른 비하인드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아이린은 2012년 모델로 데뷔했다. 아이린은 현재 패션계뿐만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 아이린은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23일 결혼했다.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아이린은 SBS 예능 '동상이몽2' 출연 당시 "예비신랑은 목소리가 좋고 골든리트리버처럼 생겼고 애칭도 퍼피다"며 "든든하고 키도 180cm로 나보다 크다"라고 남편을 자랑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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