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상철은 인스타그램에 "여름아 이제 그만 가라 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 27기 상철은 베이지 컬러의 스리피스 수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모습으로 거울 앞에 서 있다. 뒤편에는 다른 정장과 구두가 진열돼 있어 피팅 공간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며, 단정한 스타일링이 한층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한편 '나는솔로' 23기 출연자로 1988년생 변호사 영숙은 방송 당시 단아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MC 데프콘으로부터 아나운서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1988년생으로 한국전력공사 재직 중인 상철 또한 27기 방송 당시 여성 출연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던 인기 출연자다. 이후 두 사람은 프러포즈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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