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7기 상철 인스타그램
사진 = 27기 상철 인스타그램
결혼을 앞둔 '나는솔로' 27기 상철이 근황을 전했다.

27기 상철은 인스타그램에 "여름아 이제 그만 가라 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27기 상철 인스타그램
사진 = 27기 상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27기 상철은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에서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와 연청 데님 팬츠, 스니커즈를 착용한 채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아이스커피 두 잔이 놓여 있으며 뒤편으로 손님들이 자리한 실내와 조명, 화분이 함께 담겨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27기 상철 인스타그램
사진 = 27기 상철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27기 상철은 핑크 컬러 볼캡과 블랙 반소매 티셔츠, 카키색 반바지 차림으로 브라운 소파에 앉아 휴대전화를 손에 든 모습이 담겼다. 창가를 향해 시선을 두고 있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 27기 상철은 베이지 컬러의 스리피스 수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한 모습으로 거울 앞에 서 있다. 뒤편에는 다른 정장과 구두가 진열돼 있어 피팅 공간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며, 단정한 스타일링이 한층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사진 = 27기 상철 인스타그램
사진 = 27기 상철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27기 상철은 야외 볼록거울을 통해 23기 영숙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27기 상철은 화이트 티셔츠와 버건디 계열 반바지, 핑크 스니커즈를 착용하고 휴대전화를 들어 사진을 찍고 있으며, 23기 영숙은 화이트 상의와 그레이 팬츠에 핑크 숄더백을 매치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3기 영숙의 얼굴은 꽃 모양 스티커로 가려져 있으며 뒤편으로 도로와 건물, 나무가 함께 담겨 일상의 한순간을 자연스럽게 전했다.

한편 '나는솔로' 23기 출연자로 1988년생 변호사 영숙은 방송 당시 단아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MC 데프콘으로부터 아나운서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1988년생으로 한국전력공사 재직 중인 상철 또한 27기 방송 당시 여성 출연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던 인기 출연자다. 이후 두 사람은 프러포즈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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