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옥순, D라인 숨긴 홀터넥 수영복 자태…임신 중 온수풀서 찰칵
'나는솔로' 28기 옥순이 편안한 여행 일상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28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임산부라 요만큼만 들어갈게? (물온도 40도씨)"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8기 옥순은 블랙 홀터넥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야외 온수풀에 무릎 정도까지 몸을 담근 채 양손으로 물가를 짚고 있다. 양 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졌으며 뒤편으로는 넓은 데크와 유리 난간, 푸른 잔디와 숲이 펼쳐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나솔' 28기 옥순, D라인 숨긴 홀터넥 수영복 자태…임신 중 온수풀서 찰칵
이어진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화이트 원피스와 연한 블루 셔츠를 걸친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빈티지한 프레임의 거울과 꽃장식, 화분이 함께 담긴 공간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사진 위에는 "거울셀카 못참죠🤭"라는 문구가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예쁜 가족이에용", "이쁜 네가족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8기 옥순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아림'에서는 '중대 발표합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28기 영호와 딸과 함께 임신 테스트기 및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안정기에 접어들어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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