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뉴진스 혜인이 몰라보게 볼살이 빠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뉴진스 혜인, 어떻게 지냈어요? 우리가 몰랐던 혜인의 모든 것|혜인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혜인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이전보다 볼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후 자신의 일상과 취향, 평소 습관 등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지키려고 하는 루틴을 묻자 혜인은 스트레칭을 꼽았다. 혜인은 “(나이가 드니) 하루하루가 다르다. 꼭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이다. 고관절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기분 전환을 위해 하는 일에 대해서는 한강을 이야기했다. 혜인은 “한강에 앉아있는 걸 좋아한다. 자주 가는 곳이 있는데 늘 장기를 두는 할아버지들이 있다. 옆에서 쳐다보면 '할 줄 아냐'라고 물어보시는데 모른다. 장기를 배우고 싶다”라고 말했다.

평소 건강을 위해 챙기는 물건도 있었다. 혜인은 아로마 오일을 늘 가지고 다니며 애용한다고 밝히면서 “거의 저한테는 (아로마 오일)이 키링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뉴진스는 2024년 11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을 추진했으나,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어도어와 분쟁을 벌였던 다니엘을 제외한 혜인, 해린, 하니는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