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뚜호의 첫 수영장😳 더워서 벗고 있었대요👼🏻마지막 여름을 즐긴 것 같아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소영은 같은 자리에 앉아 아기를 안은 채 수영장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넓게 펼쳐진 하늘과 초록빛 나무, 수영장을 찾은 사람들의 모습이 함께 담기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아기천사 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벌써 수영장이라니", "화이팅", "완전 캐릭터 인형 같아여",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아나운서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후배였던 김소영과 2년 연애 끝에 2017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김소영은 현재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특히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까지 받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김소영은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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